이현세 "AI로 유한한 생명에 복수...사후에도 내 캐릭터는 탄생할 것"
이현세 작가 "AI로 유한한 생명에 통쾌한 복수...사후에도 내 캐릭터는 계속 탄생할 것" - AI타임스
\'공포의 외인구단\'으로 잘 알려진 이현세 작가가 \'AI 이현세\' 프로젝트에 대해 의도와 소감 등을 밝혔다. 그는 AI를 \"유한한 생명에 대한 통쾌한 복수 같은 것\"이라고 설명했다. 이현세 작가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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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스타워커 핵심발췌>
한창완 교수는 "AI라는 건 마치 일본 만화 '진격의 거인'과 같다. 거인이 올 것 같아서 큰 담을 쌓지만, 더 큰 거인이 계속 담을 넘어온다"라며 "AI는 어떻게 막아도 결국 담을 넘어올 것이다. 이현세 선생님이 하시는 실험은 아마 젊은 작가들한테도 AI를 두려워하지 말고 내가 더 좋은 작품을 더 많이 더 빨리 만들 방법으로 AI를 활용해 보자는 의도"라고 말했다.
기술적으로도 다른 이미지 생성 AI와 차별점을 강조했다. 즉 일반적인 이미지 생성 AI는 '텍스트 프롬프트' 방식과 '이미지 프롬프트' 방식이 보편적인데, AI 이현세는 '드로잉 프롬프트' 입력까지 가능하다. 즉 그림을 잘못 그리는 사람이 대충 스케치만 해도, 이 작가의 화풍으로 이미지를 생성해 준다. 물론 이 작가가 직접 그리면 일반인이 그리는 것보다 3배 이상 시간을 절감한다. AI가 많은 부분을 변환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.
출처 : AI타임스(https://www.aitimes.com)